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10763 | 2012.04.15. 연지. 새완두. 부들.. 그리고 사람.. (6) | 건너가자 | 2012.04.17 |
| 10762 | 봉하쌀 막걸리 전문점 `바보 주막`이 생겼어요~~ (15) | 데비트 | 2012.04.17 |
| 10761 |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의 제수씨 성추행 사건 녹취(펌) (4) | 미트로 | 2012.04.17 |
| 10760 | 노무현 대통령님의 체취가 느껴 지나요 ? (6) | 고향역 | 2012.04.16 |
| 10759 | 미루었던 봉하마을 방문 (1) | 거봐요 | 2012.04.16 |
| 10758 | 무 말랭이로 담근 아삭한 특별한 여름 물김치... (1) | 거창때기 | 2012.04.15 |
| 10757 | 큰괭이밥 | 김자윤 | 2012.04.15 |
| 10756 | 김경수국장님...선거에 고생많았습니다 (2) | 용도 | 2012.04.15 |
| 10755 | 어떻게 지내시나 했더니... (2) | 돌솥 | 2012.04.15 |
| 10754 | 얼레지 (3) | 김자윤 | 2012.04.15 |
| 10753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 동행일기를 마치며 ~ (15) | 봉7 | 2012.04.14 |
| 10752 | [蒼霞哀歌 160] 시지프스를 위한 변명 (5) | 파란노을 | 2012.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