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여치집 만들기 실패다.
하지만 좌절은 아니다.
마디가 똑똑 부러져서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 했다.
물에 담으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어머니도 여치집 만드셨단다.
밀짚보다 어려운 보리짚으로 성공하셨단다.
포기는 없다.
소금을 좀 풀편 더 낭창낭창해 질 것 같기도 하다.ㅎㅎ
비가 와서 사진은 얼마찍지 못했다.
자빠져서 목을 다친 것도 이유라고 할 수는 '없다'.ㅎㅎ <반전>
그냥 요즘은 좀 귀찮다.
머리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별 이상은 없어보인다.
#1 더불어 산다는 것은 <정토원> ... 기생식물이 아니면 곤충의 집인 것 같습니다.
#2 세상일이 다 쉽다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가독성이...좀 더 좋아지겠죠. 고생한 것 만큼만 되면...
#3 소녀의 기도 : 소녀같으신 서위님이 캐릭터 논을 보고 계십니다. 흡사 기도라도 하시는 듯 움직이지 않고 계시네요.
#4 인생은 <화포천에서> 대추 vs 서위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까요? 전 여치집을 만들어볼까하고 밀짚을 좀 가져왔습니다.
* 정도원에서 너머져서 좀 아픕니다.ㅎㅎ
![]() |
![]() |
![]() |
![]() |
---|---|---|---|
10763 | 2012.04.15. 연지. 새완두. 부들.. 그리고 사람.. (6) | 건너가자 | 2012.04.17 |
10762 | 봉하쌀 막걸리 전문점 `바보 주막`이 생겼어요~~ (15) | 데비트 | 2012.04.17 |
10761 |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의 제수씨 성추행 사건 녹취(펌) (4) | 미트로 | 2012.04.17 |
10760 | 노무현 대통령님의 체취가 느껴 지나요 ? (6) | 고향역 | 2012.04.16 |
10759 | 미루었던 봉하마을 방문 (1) | 거봐요 | 2012.04.16 |
10758 | 무 말랭이로 담근 아삭한 특별한 여름 물김치... (1) | 거창때기 | 2012.04.15 |
10757 | 큰괭이밥 | 김자윤 | 2012.04.15 |
10756 | 김경수국장님...선거에 고생많았습니다 (2) | 용도 | 2012.04.15 |
10755 | 어떻게 지내시나 했더니... (2) | 돌솥 | 2012.04.15 |
10754 | 얼레지 (3) | 김자윤 | 2012.04.15 |
10753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 동행일기를 마치며 ~ (15) | 봉7 | 2012.04.14 |
10752 | [蒼霞哀歌 160] 시지프스를 위한 변명 (5) | 파란노을 | 2012.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