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세상과 곁길로 가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다
오늘은 설연휴 첫 날
봉하에 가 보았지.
햇볕은 졸고
바람은 따분해하고 있었다.

모델하기 힘들지? 내가 시킨 것 아니다.^^;;
.jpg)
어쩌면 너보다 엄마, 아빠에게 이 사진은 추억이 될 것이다.

돌지않는 물레처럼 나도 가만히 바람을 보내주고 싶다.
.jpg)
차가운 겨울 바람도 저 연대를 무너뜨리지는 못하리라. 그러면 저들은 왜 무너지는 것일까?
.jpg)
오독의 현장, 회사에서 iPad Mini가 지급되었다. 난 '아이패드 케이스'라고 읽었다. 내 2G폰에는 옷이 좀 크고, 패드에게는 작다. 세상일이 그런 것이지...

설 연휴라 봉하는 조금 한산했다. 약간은 '넘치는' 반가운이다. 그래도 만나면 기꺼운 사람들이다
.jpg)
늘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는 분이다. 참! 팀장님 사진없다고 섭섭해 마요. 카메라가 싸구려라 너무 늙게 나왔어요. 도저히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ㅎㅎ
.jpg)
마터님은 설을 봉하에서 보내시려나봐요?

때로는 바람개비가 사람에 의해 돌기도 한다.
.jpg)
길은 길로 이어지고, 길의 끝에는 정말 길이 있을까?
.jpg)
겨울같은 세월을 보내는 분들이지만, 늘 동참하지 못하는 듯 한 마음입니다.

저 길 끝에서 봄이 오겠죠?
.jpg)
이 거북이는 어디가는 중이었을까요? 금강산? 아니 오늘 밤에도 거북이는 어딘가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jpg)
비비추는 꽃만 이쁘다?ㅎㅎ

바람에 손을 말아쥐고 호호 입김을 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인동이 겨울 푸름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네요.

겨울이 들쑥날쑥하니 동백이 꽃망울만 맺히다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네요.
.jpg)
꽃이 없고, 숲을 이루지 못하니 있는 듯 없는 듯.... 그래도 명성이 자자한 비자나무입니다. 천연기념물을 배출한 집안이죠?ㅎㅎ
.jpg)
꽃이 피기 전까지 넌 우리에게 잡초이리라. 다만 '냉이 비슷한'
.jpg)
동심과 조심
.jpg)
들판이 좁으니
다음편에서 ....
![]() |
![]() |
![]() |
![]() |
|---|---|---|---|
| 3971 | 공주에서 지난 국민장 기간 동안 레스토랑 영업을 안 한곳이 있어 소개.. (38) | 새찬 | 2009.07.03 |
| 397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18)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02 |
| 3969 | 노짱 영국 국빈방문"영상" (21)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02 |
| 3968 | 꼭 기념관이 지어진다면 소박 안했으면 .. (16) | 가락주민 | 2009.07.02 |
| 3967 | 7월 첫날 저녁 봉하마을 정토원 (14) | 가락주민 | 2009.07.02 |
| 3966 | 6월 마지막 날 저녁 봉하 마을 (15) | 가락주민 | 2009.07.01 |
| 3965 | 노랑스카프 (24) | 우물지기 | 2009.07.01 |
| 3964 | 봉하마을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무현대통령님 날이 갈수록 아픔이.. (4) | 소박한 들꽃 | 2009.07.01 |
| 3963 | 남도의 숲 가꾸기와 봉하마을, 정토원. (17) | 링사이드 | 2009.06.30 |
| 3962 | ☆ 2002 월드컵 노무현후보 // 대! 한! 민! 국! (5) | 야전군 | 2009.06.30 |
| 396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태연못의 아침 풍경 (43) | 호미든 | 2009.06.30 |
| 3960 | 밑의 yain님의 글에서 사진 안보이는 걸 다시 올려봐요. 아직도 안.. (14) | 센센돌이 | 2009.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