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 겨울사진전에 낸 사진 때문에 요런 선물이 왔습니다.
아 진짜 사진이라기에도 부끄러운 발꼬락 사진인데.
선물이 뭘까요?

사진집이군요.^^
책을 펴보기도 너무너무 아깝고 조심스러운 박상문님의 사진집.

한 장 한 장 넘기다..결국 목이 메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역사의 한 페이지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만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를 짓게 되는 참 아름다운,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했던 순간.
너무나도 그리운 분들.
이 엄혹하고 추악한 시대에 돌아보는 저 십 년은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해서 차라리 꿈처럼 느껴집니다.
귀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책장에 눈물을 떨어뜨리고 말았지만... 너무나도 고맙고 귀한 보물이네요.
봄 사진전에 여러분들도 용기를 내 보세요.
저 같은 사람도 냈는 걸요.^^
![]() |
![]() |
![]() |
![]() |
|---|---|---|---|
| 3983 | "그림·노래로 된 시국선언문도 기대"…'순정만화' 강풀·박재동 화.. (5) | 내사랑 | 2009.07.05 |
| 3982 | ♣♣ 참여정부5년 (1부) 약속.시대의 책임 (이 동영상 한참 찾았네요) (5) | 지 수 | 2009.07.05 |
| 3981 | [蒼霞哀歌 39] 피사리 (12) | 파란노을 | 2009.07.04 |
| 3980 | 첫사랑 (2) | 착한용 | 2009.07.04 |
| 3979 | 쌩쑈하는 이명박과 보통사람 노무현 (18) | chunria | 2009.07.04 |
| 3978 | 흰비둘기. 채운. 그리고...노짱님... ㅠ.ㅠ (9) | 도투 | 2009.07.04 |
| 3977 | 너의 할아버지께서는.... (18) | 내마음 | 2009.07.04 |
| 3976 | [초대]'천개의 바람이 되어'-노짱의 추모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 | 뷰옹 | 2009.07.04 |
| 3975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들께 고합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09.07.04 |
| 3974 | 참배객에게 권여사님과 노건호씨가.... (4) | chunria | 2009.07.03 |
| 3973 | 노무현 대통령 님이 웃습니다 (7) | 가락주민 | 2009.07.03 |
| 3972 | 무엇을 남겨줄까요 ? 자녀에게 (3) | 가락주민 | 200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