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chunria
조회 4,515추천 312009.04.30
3일 간 봉하기원을 하며 하늘에 묻긴 했어도...
그냥 있다는게 쫌 그랬다.
오전 출발 무렵에 못간게 맘에 걸렸지만
검찰청에 들어서고 두세시간?
12시부터 3시까지가 가장 힘들 시간일테니
그 때를 위해 기도해야겠담시로
봉하로 향했다.
택시기사님께 심정을 물었다.
진영 산다고 무조건 좋게는 말할 수 없겠지만
이넘의 정권이 정치보복한담시로
열변을 토했다.
살아있는 권력과의 대결....
낙향한 전직 대통령을 더 좋아하는 국민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갖은 수를 다 동원해서
이 잡듯 뒤져 터는 수법이 너무 악랄하다나?
지금 주임검사가 누군질 압니까?
글마가 그넘 아입니꺼...
대통령 되고 검사와의 토론 때
[맞짱 두겠다는 말입니까]고 한 글마아입니까...
악감정 있는넘을 붙여놓고
샅샅이 뒤집자는건데....
후원회장이 설거지하는건 상례인데
저거는 천신일 털면 쥐박이는 괜찮을거 같습니까....
선물 주면서 1억짜리라며 줬겠냐면서
망신주기 위해 언론에 흘려감시로...
나쁜넘들 같으니라고...
어느 듯 봉하에 도착해 보니
며칠 전 3일 기원 때처럼 조용했다.
못자리에 넣을 모판 준비에 여념없이 일상으로 돌아와
박자목을 두드리는 천리아를 흉내내며
흥얼거리는 분도 계셨다.
정치보복...
정말 무서분 세상이다.
저런 인심이니 기를펴고 저거편 되게할라꼬
오만짓을 다하는가 보구나
天理兒 허상탁 씀
![]() |
![]() |
![]() |
![]() |
|---|---|---|---|
| 3995 | [필독]노무현 대통령님께 받은 공개편지 (10) | 뷰옹 | 2009.07.06 |
| 3994 | [호미든의 봉하時記] 피와의 전쟁 그 처절한 이틀... (41) | 호미든 | 2009.07.06 |
| 3993 | 다시보는.. 안희정 최고위원과 함께 했던 2008년 사람세상 송년모임~ (11) | l004 | 2009.07.05 |
| 3992 | 7월 5일 /봉하에서 하루 (8) | 통통씨 | 2009.07.05 |
| 3991 | 봉하에서 추모벽화 작업중인 '좋은세상 만들기' (28) | Weekend | 2009.07.05 |
| 3990 | ♣♣ 참여정부의 5년의기록 (2부) (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4) | 지 수 | 2009.07.05 |
| 3989 | 오색채운과 유족분들... (20) | 미쿡아짐 | 2009.07.05 |
| 3988 | 봉하마을.. 사슴 (3)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7 | 생태하천.. 일요일 아침 (8)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6 | 봉하마을... 일요일 이른 아침 (6)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벽화그리기... (58) | 호미든 | 2009.07.05 |
| 3984 | 전설속으로 떠나시는 날 안장식 & 개비식 (4) | chunria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