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토르(블루핑크)
조회 1,796추천 142010.03.17
아이와 아빠가 해질 무렵 가오리연을 날리며...
하늘 높이 떠 있는 가오리연을 뒤로하며...
저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녀석은 해일까요? 달일까요? 안가르쳐 드려야지^^
해 질 무렵이면 /용혜원
홀로 있을 땐
해 질 무렵이면
더 외로워 집니다
어둠 속에 갇히면
고독은 나마저 삼켜버려
미칠 것 같아
눈물만 납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홀로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편한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잘 견딜 줄 알았습니다
부러울 것도 없이 살 줄 알았습니다
홀로 있으면
창 밖에 세계와 동 떨어져
갇혀 있는 것만 같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사랑하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정이 있으나 없으나
사랑했던 사람 곁에 있을 걸
그랬습니다
![]() |
![]() |
![]() |
![]() |
|---|---|---|---|
| 3995 | [필독]노무현 대통령님께 받은 공개편지 (10) | 뷰옹 | 2009.07.06 |
| 3994 | [호미든의 봉하時記] 피와의 전쟁 그 처절한 이틀... (41) | 호미든 | 2009.07.06 |
| 3993 | 다시보는.. 안희정 최고위원과 함께 했던 2008년 사람세상 송년모임~ (11) | l004 | 2009.07.05 |
| 3992 | 7월 5일 /봉하에서 하루 (8) | 통통씨 | 2009.07.05 |
| 3991 | 봉하에서 추모벽화 작업중인 '좋은세상 만들기' (28) | Weekend | 2009.07.05 |
| 3990 | ♣♣ 참여정부의 5년의기록 (2부) (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4) | 지 수 | 2009.07.05 |
| 3989 | 오색채운과 유족분들... (20) | 미쿡아짐 | 2009.07.05 |
| 3988 | 봉하마을.. 사슴 (3)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7 | 생태하천.. 일요일 아침 (8)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6 | 봉하마을... 일요일 이른 아침 (6)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벽화그리기... (58) | 호미든 | 2009.07.05 |
| 3984 | 전설속으로 떠나시는 날 안장식 & 개비식 (4) | chunria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