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3995 | [필독]노무현 대통령님께 받은 공개편지 (10) | 뷰옹 | 2009.07.06 |
| 3994 | [호미든의 봉하時記] 피와의 전쟁 그 처절한 이틀... (41) | 호미든 | 2009.07.06 |
| 3993 | 다시보는.. 안희정 최고위원과 함께 했던 2008년 사람세상 송년모임~ (11) | l004 | 2009.07.05 |
| 3992 | 7월 5일 /봉하에서 하루 (8) | 통통씨 | 2009.07.05 |
| 3991 | 봉하에서 추모벽화 작업중인 '좋은세상 만들기' (28) | Weekend | 2009.07.05 |
| 3990 | ♣♣ 참여정부의 5년의기록 (2부) (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4) | 지 수 | 2009.07.05 |
| 3989 | 오색채운과 유족분들... (20) | 미쿡아짐 | 2009.07.05 |
| 3988 | 봉하마을.. 사슴 (3)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7 | 생태하천.. 일요일 아침 (8)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6 | 봉하마을... 일요일 이른 아침 (6)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벽화그리기... (58) | 호미든 | 2009.07.05 |
| 3984 | 전설속으로 떠나시는 날 안장식 & 개비식 (4) | chunria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