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달팽이를 보면서 껍질의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겁데기는 가라, 아프락사스로 연상이 시작되는 저의 껍질에 대한 생각은 달팽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달팽이에게 껍집은 생존이고, 본질이고, 실존일 것입니다.
아프락사스 껍질의 제 1 본질도 역시 아프락사스의 존재였을 겁니다. 다만, 제 2 본질이 비상을 위해 제 1 본질을 깨뜨려야했을 겁니다.
나에게 노무현이란 존재의 제 1 본질과 제 2 본질은 무엇인가? 그릇이 얕은 관계로 생각은 길게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달팽이에게 제 2 본질이 있을까?
매화정 ~ 생태연못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 리빙스톤데이지 , 보리수, 흰꽃 , 노란꽃(PS)
*PS는 촬영 실수로 PhotoShop으로 보정작업을 한 것입니다.![]()
![]() |
![]() |
![]() |
![]() |
|---|---|---|---|
| 3995 | [필독]노무현 대통령님께 받은 공개편지 (10) | 뷰옹 | 2009.07.06 |
| 3994 | [호미든의 봉하時記] 피와의 전쟁 그 처절한 이틀... (41) | 호미든 | 2009.07.06 |
| 3993 | 다시보는.. 안희정 최고위원과 함께 했던 2008년 사람세상 송년모임~ (11) | l004 | 2009.07.05 |
| 3992 | 7월 5일 /봉하에서 하루 (8) | 통통씨 | 2009.07.05 |
| 3991 | 봉하에서 추모벽화 작업중인 '좋은세상 만들기' (28) | Weekend | 2009.07.05 |
| 3990 | ♣♣ 참여정부의 5년의기록 (2부) (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4) | 지 수 | 2009.07.05 |
| 3989 | 오색채운과 유족분들... (20) | 미쿡아짐 | 2009.07.05 |
| 3988 | 봉하마을.. 사슴 (3)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7 | 생태하천.. 일요일 아침 (8)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6 | 봉하마을... 일요일 이른 아침 (6)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벽화그리기... (58) | 호미든 | 2009.07.05 |
| 3984 | 전설속으로 떠나시는 날 안장식 & 개비식 (4) | chunria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