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3995 | [필독]노무현 대통령님께 받은 공개편지 (10) | 뷰옹 | 2009.07.06 |
| 3994 | [호미든의 봉하時記] 피와의 전쟁 그 처절한 이틀... (41) | 호미든 | 2009.07.06 |
| 3993 | 다시보는.. 안희정 최고위원과 함께 했던 2008년 사람세상 송년모임~ (11) | l004 | 2009.07.05 |
| 3992 | 7월 5일 /봉하에서 하루 (8) | 통통씨 | 2009.07.05 |
| 3991 | 봉하에서 추모벽화 작업중인 '좋은세상 만들기' (28) | Weekend | 2009.07.05 |
| 3990 | ♣♣ 참여정부의 5년의기록 (2부) ( 구 시대의 막내에서 새.. (4) | 지 수 | 2009.07.05 |
| 3989 | 오색채운과 유족분들... (20) | 미쿡아짐 | 2009.07.05 |
| 3988 | 봉하마을.. 사슴 (3)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7 | 생태하천.. 일요일 아침 (8)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6 | 봉하마을... 일요일 이른 아침 (6) | 산티아고에내리는비 | 2009.07.05 |
| 398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벽화그리기... (58) | 호미든 | 2009.07.05 |
| 3984 | 전설속으로 떠나시는 날 안장식 & 개비식 (4) | chunria | 2009.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