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4019 | 이 웃는 모습을 다시는 뵈올 수 없나요.. (4) | 아마도 아직은 | 2009.07.10 |
| 4018 | 오늘까지만 울겠습니다.. (1) | 초코홀릭 | 2009.07.10 |
| 4017 | 조중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펌) (6) | 자연과 사람 | 2009.07.09 |
| 4016 | 우리 애들도 노랑 스카프...대통할아버지의 뜻을 알기를 바라며...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7.09 |
| 4015 | 꽃이 져도 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7) | 가락주민 | 2009.07.09 |
| 4014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9일) (19)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3 | 어린이들이 그리는 바보 노무현 (7) | chunria | 2009.07.09 |
| 4012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8일) (14)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천개의희망 프로젝트는 대성공으로 .. (5) | 대 한 민 국 | 2009.07.09 |
| 4010 |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과일본사이에 가져올파장이 얼마나될까요? (2) | 민족의혼 | 2009.07.08 |
| 4009 | 한겨레인기차트 1위 (14) | chunria | 2009.07.08 |
| 4008 | 노짱님을 울게 만든 안희정님의 책 [담금질] 서평 (8) | 가락주민 | 200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