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4019 | 이 웃는 모습을 다시는 뵈올 수 없나요.. (4) | 아마도 아직은 | 2009.07.10 |
| 4018 | 오늘까지만 울겠습니다.. (1) | 초코홀릭 | 2009.07.10 |
| 4017 | 조중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펌) (6) | 자연과 사람 | 2009.07.09 |
| 4016 | 우리 애들도 노랑 스카프...대통할아버지의 뜻을 알기를 바라며...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7.09 |
| 4015 | 꽃이 져도 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7) | 가락주민 | 2009.07.09 |
| 4014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9일) (19)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3 | 어린이들이 그리는 바보 노무현 (7) | chunria | 2009.07.09 |
| 4012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8일) (14)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천개의희망 프로젝트는 대성공으로 .. (5) | 대 한 민 국 | 2009.07.09 |
| 4010 |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과일본사이에 가져올파장이 얼마나될까요? (2) | 민족의혼 | 2009.07.08 |
| 4009 | 한겨레인기차트 1위 (14) | chunria | 2009.07.08 |
| 4008 | 노짱님을 울게 만든 안희정님의 책 [담금질] 서평 (8) | 가락주민 | 200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