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4019 | 이 웃는 모습을 다시는 뵈올 수 없나요.. (4) | 아마도 아직은 | 2009.07.10 |
| 4018 | 오늘까지만 울겠습니다.. (1) | 초코홀릭 | 2009.07.10 |
| 4017 | 조중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펌) (6) | 자연과 사람 | 2009.07.09 |
| 4016 | 우리 애들도 노랑 스카프...대통할아버지의 뜻을 알기를 바라며...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7.09 |
| 4015 | 꽃이 져도 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7) | 가락주민 | 2009.07.09 |
| 4014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9일) (19)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3 | 어린이들이 그리는 바보 노무현 (7) | chunria | 2009.07.09 |
| 4012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8일) (14)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천개의희망 프로젝트는 대성공으로 .. (5) | 대 한 민 국 | 2009.07.09 |
| 4010 |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과일본사이에 가져올파장이 얼마나될까요? (2) | 민족의혼 | 2009.07.08 |
| 4009 | 한겨레인기차트 1위 (14) | chunria | 2009.07.08 |
| 4008 | 노짱님을 울게 만든 안희정님의 책 [담금질] 서평 (8) | 가락주민 | 200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