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대 한 민 국
조회 1,115추천 172011.05.11
자신을 위해우리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을 위해.
모두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촛불 !!
여러 촛불 활동중 그중의 하나가 바로 올바른 언론 알리기 활동입니다 .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는 이말은 결코 틀리지 않는말입니다
우리만 알고만 있으면 끝나는걸까요?
조중동의 실체는 낱낱히 알려져야 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우리만 알아서는 안되기에 알려야합니다.

이분들은 시간이 남아서
이러고 있는 것은 결코아닙니다.

명절마다 집중배포때 꼭
참여하시던 지금의 강원도지사 님인 촛불 도지사 최문순도지사님 ^^
강원도의 깨어있는 도민들과 촛불시민들이 일군 쾌거였습니다.^^
진알시는 바른언론 배포 자원봉사 활동 뿐만이 아니고
선거가 있을 때면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전국에서 투표독려 캠페인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작년 6.2지방선거와 이번 42,27재보선에서도 재보선
지역을 누비며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여기까지 오게한것은
모두 민주시민들의 관심과 성원덕분입니다.



촛불이 절대 꺼져서는 안됩니다.
2012년까지 반드시 이어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십시일반 보내주고 있는
고마운 성금들은 진알시 자원봉사들분들 하여금 또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런 쉼없는 행보들이 끝내는 언론을 지키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 세워지는 그날까지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은
중단없이 계속됩니다. 그러나 요즘 너무도 무관심합니다.
하루 한명도 후원하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이니 진알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겠습니까?
몇사람이 관심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한게 진알시 활동입니다.
십시일반 후원해주시는 것만이 진알시 활동을 지켜나갈수 있습니다.
하루 단배한값 술한잔 줄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신다면 관심을 가져주세요 .
여러분들이후원한 성금은 단 한푼도 다른곳에 쓰이지 않고
진알시 활동을 위한 신문구입하는데만 쓰여집니다.

내가 후원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 하시겠지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하루 한명도 후원하는 사람이 없으니..
모두가 외면하면 누가 행동할까요?
지금은 백마디 말보다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행동하기 힘들다면 십시일반 후원이라도 부탁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사람사는 세상으로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
![]() |
![]() |
![]() |
![]() |
|---|---|---|---|
| 4019 | 이 웃는 모습을 다시는 뵈올 수 없나요.. (4) | 아마도 아직은 | 2009.07.10 |
| 4018 | 오늘까지만 울겠습니다.. (1) | 초코홀릭 | 2009.07.10 |
| 4017 | 조중동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펌) (6) | 자연과 사람 | 2009.07.09 |
| 4016 | 우리 애들도 노랑 스카프...대통할아버지의 뜻을 알기를 바라며...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7.09 |
| 4015 | 꽃이 져도 님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7) | 가락주민 | 2009.07.09 |
| 4014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9일) (19)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3 | 어린이들이 그리는 바보 노무현 (7) | chunria | 2009.07.09 |
| 4012 | 박대출의 봉하자봉(7월8일) (14) | 진영지기 | 2009.07.09 |
| 4011 | 사람사는 세상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천개의희망 프로젝트는 대성공으로 .. (5) | 대 한 민 국 | 2009.07.09 |
| 4010 | 이것이 앞으로 대한민국과일본사이에 가져올파장이 얼마나될까요? (2) | 민족의혼 | 2009.07.08 |
| 4009 | 한겨레인기차트 1위 (14) | chunria | 2009.07.08 |
| 4008 | 노짱님을 울게 만든 안희정님의 책 [담금질] 서평 (8) | 가락주민 | 200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