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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3주기 미공개 사진] 대통령의 사진사 장철영씨가 담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미공개 사진집 … 정치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5년. 사진 장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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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미공개 사진] 그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익지 않은 열매는 맛이 어떤지 한 입 베어 물고 있다. 2007.6.16 사진 장철영
"노무현 대통령은 등산을 하다가 어디에든 편하게 앉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렇게 앉는 것이 비상이었는지 경호원들이 급하게 깔판을 들고 왔다. 하지만 차차 일상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2007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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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청와대 직원들과 세배를 나누고 있다. 2007.1.1 사진 장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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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다닐 때 즐겨 신던 구두. 사진 장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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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미공개 사진]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에 추진했던 경남 통영의 ‘바다목장’을 방문했다. 평소 겁이 없어 높거나 흔들리는 곳에 잘 올라갔다.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이 바다목장도 파도에 흔들려 몹시 불안정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걸으며 낚시를 했다. 2007년 7월15일. 사진 장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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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미공개 사진] 대통령전용 특별열차 경복호 내부. 일정에 쫓겨 열차 이동 중에 메이크업을 받으며 보좌진의 보고를 받고 있다. 2007.10.24 사진 장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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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3주기 비공개 사진] 휴가 중 비공개로 방문한 경남 진해 ‘기적의 도서관’. 2007년 7월 14일. 사진 장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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