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4031 | 2009.7.10 노무현 대통령님 안장식 스케치 ! (12) | 돌인 | 2009.07.11 |
| 4030 | 같은 나비 - 저의 억측일지라도.... (3) | 물한줌 | 2009.07.11 |
| 4029 | 아름다운 그분의 49재, 흔적을 남기며... (2) | 멋 | 2009.07.11 |
| 4028 | 노무현 대통령 추모공연, 부산대(釜山大)에서 맞바람 불다 (8) | 실비단안개 | 2009.07.11 |
| 4027 | 2009년 7월 10일 안장식 (31) | 부산싸나이 | 2009.07.10 |
| 4026 | 우리 가슴 속에서 영생을 얻은 노무현 ! (5) | Marine Boy | 2009.07.10 |
| 4025 | [蒼霞哀歌 40]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6) | 파란노을 | 2009.07.10 |
| 4024 | 이제는 보내드립니다 | 세태공 | 2009.07.10 |
| 4023 |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일 (3) | 가락주민 | 2009.07.10 |
| 4022 | [외신사진 모음] '당신이 쓴 대한민국' 2009.05.29 (20) | 초록손톱 | 2009.07.10 |
| 4021 | 나의 대통령님.....사랑합니다... (7) | 미쿡아짐 | 2009.07.10 |
| 4020 | [謹弔] 내마음에 비가 내립니다!.이제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