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4031 | 2009.7.10 노무현 대통령님 안장식 스케치 ! (12) | 돌인 | 2009.07.11 |
| 4030 | 같은 나비 - 저의 억측일지라도.... (3) | 물한줌 | 2009.07.11 |
| 4029 | 아름다운 그분의 49재, 흔적을 남기며... (2) | 멋 | 2009.07.11 |
| 4028 | 노무현 대통령 추모공연, 부산대(釜山大)에서 맞바람 불다 (8) | 실비단안개 | 2009.07.11 |
| 4027 | 2009년 7월 10일 안장식 (31) | 부산싸나이 | 2009.07.10 |
| 4026 | 우리 가슴 속에서 영생을 얻은 노무현 ! (5) | Marine Boy | 2009.07.10 |
| 4025 | [蒼霞哀歌 40]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6) | 파란노을 | 2009.07.10 |
| 4024 | 이제는 보내드립니다 | 세태공 | 2009.07.10 |
| 4023 |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일 (3) | 가락주민 | 2009.07.10 |
| 4022 | [외신사진 모음] '당신이 쓴 대한민국' 2009.05.29 (20) | 초록손톱 | 2009.07.10 |
| 4021 | 나의 대통령님.....사랑합니다... (7) | 미쿡아짐 | 2009.07.10 |
| 4020 | [謹弔] 내마음에 비가 내립니다!.이제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