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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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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3 | 오늘 오후 쯤 돌아 오시면 좋겠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7.13 |
| 4042 | 그리움만 쌓이네 (4) | 시골소년 | 2009.07.13 |
| 4041 | 자봉님들 덕분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다... (사랑합니다 ♥) (18) | 개성만점 | 2009.07.12 |
| 4040 | 강용사을 아나요 (7) | 비비츄 | 2009.07.12 |
| 4039 | 49일 그 마지막날의 기록 ! 감동과 눈물과 분노가 함께하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7.12 |
| 4038 | 12일 영전에 바칠 우리가족 신문입니다 (15) | 위험인물 | 2009.07.12 |
| 4037 | 잘 가오. 그대 (10) | 김자윤 | 2009.07.12 |
| 4036 | [蒼霞哀歌 41] 대통령과 함께 한 자원봉사(수정:약도2 추가) (20) | 파란노을 | 2009.07.11 |
| 4035 | 49재날 호미든관음상의 표정 (2) | chunria | 2009.07.11 |
| 4034 | 조계사 추모음악회 - 일곱 걸음 새 세상 | 삼사라 | 2009.07.11 |
| 4033 | '다시 바람이 분다 !' 부산대 공연 스케치 (6) | 돌인 | 2009.07.11 |
| 4032 | 49재에 다녀와서.... (4) | 피그셋 | 2009.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