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4043 | 오늘 오후 쯤 돌아 오시면 좋겠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7.13 |
| 4042 | 그리움만 쌓이네 (4) | 시골소년 | 2009.07.13 |
| 4041 | 자봉님들 덕분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다... (사랑합니다 ♥) (18) | 개성만점 | 2009.07.12 |
| 4040 | 강용사을 아나요 (7) | 비비츄 | 2009.07.12 |
| 4039 | 49일 그 마지막날의 기록 ! 감동과 눈물과 분노가 함께하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7.12 |
| 4038 | 12일 영전에 바칠 우리가족 신문입니다 (15) | 위험인물 | 2009.07.12 |
| 4037 | 잘 가오. 그대 (10) | 김자윤 | 2009.07.12 |
| 4036 | [蒼霞哀歌 41] 대통령과 함께 한 자원봉사(수정:약도2 추가) (20) | 파란노을 | 2009.07.11 |
| 4035 | 49재날 호미든관음상의 표정 (2) | chunria | 2009.07.11 |
| 4034 | 조계사 추모음악회 - 일곱 걸음 새 세상 | 삼사라 | 2009.07.11 |
| 4033 | '다시 바람이 분다 !' 부산대 공연 스케치 (6) | 돌인 | 2009.07.11 |
| 4032 | 49재에 다녀와서.... (4) | 피그셋 | 2009.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