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4055 | 강물처럼 다시 만나리... (화포천의 봄,여름) (7) | 개성만점 | 2009.07.14 |
| 4054 | 님과 함께 한 봉하야생화 (7) | 개성만점 | 2009.07.14 |
| 4053 | 노건호씨 품에 안긴 대한민국(49재) (4) | chunria | 2009.07.14 |
| 4052 |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대공연 모습(7월 10일) (5) | 파심중적난 | 2009.07.14 |
| 4051 | 강원도 판넬전...판넬보는 시민들 모두 심각!! (8) | 대 한 민 국 | 2009.07.14 |
| 4050 | 49재 정토원 오르시는 어르신들의 모습 (3)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14 |
| 4049 | 2008.8.20 (9) | 바람한조각 | 2009.07.13 |
| 4048 | 님을 보내고, 희망을 맞이하며...(노무현대통령님 49재에서) (5) | 파심중적난 | 2009.07.13 |
| 4047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7월 10일 0시... (47) | 호미든 | 2009.07.13 |
| 4046 | 생태연못(7.4) (23) | inno | 2009.07.13 |
| 4045 | 대전- 늦었습니다 ㅜㅜ (15) | 소금눈물 | 2009.07.13 |
| 4044 | 다시 바람이 분다/그대 잘 가오 (4) | 통통씨 | 2009.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