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내일 모레가 5. 18.
빛고을 광주에서 민주의 피를 뿌린 날입니다.
하늘이 낮게 내려앉는 날에 봉하를 향했습니다.
사람세상!
정말 그랬습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얼굴들이 오래 전부터 아는듯 친근합니다.
인간같잖은 인간들이 많은 세상에 사람이 사는 세상을 다녀왔습니다.
제 일처럼 비를 맞으며 열심히 작업을 하는 것을 마음 조리며 보았습니다.
그냥 일도 하지않고 어슬렁거린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 분 한 분 모여 사람사는 세상이 되는구나.
정성이 가득 담긴 백숙에 따싸한 마음이 어른거립니다.
잔뜩 흐린 하늘과는 달리 봉하에서의 마음은 매우 맑음이었습니다.
2009년 5월 16일 토요일의 일이었습니다.
작업은 5월 17일에도 계속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 |
![]() |
![]() |
![]() |
|---|---|---|---|
| 4067 | 안녕히가세요,,우리들의 대통령.. (18) | 심바바 | 2009.07.16 |
| 4066 | 아래 사진이 위치가 잘못 되었기에 올립니다.비교 (17) | 존재의기쁨 | 2009.07.15 |
| 4065 | 안장식 날 | 까나리 | 2009.07.15 |
| 4064 | 아름다운사람들... (10) | 마도로스0 | 2009.07.15 |
| 4063 | 국군통수권자의 경례하는 꼴 좀 봐봐보소~! (13) | chunria | 2009.07.15 |
| 4062 | 마지막 배웅, 전설 속으로 떠나시는 님... (6) | chunria | 2009.07.15 |
| 4061 | 너무도 무관심함에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8) | 대 한 민 국 | 2009.07.15 |
| 4060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4] (20) | 삼사라 | 2009.07.15 |
| 4059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3] (7) | 삼사라 | 2009.07.15 |
| 4058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2] (4) | 삼사라 | 2009.07.15 |
| 4057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1] (8) | 삼사라 | 2009.07.15 |
| 4056 | 어머니와나무 (6) | 북한강 병달 | 200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