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당신의 영결식이 끝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당신이 너무나 너무나 그리워
자꾸 사진관을 찾게 됩니다.
사진관을 떠나지 못하고
자꾸 여기 저기 눌러봅니다.
당신의 그 소탈한 웃음과
진정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원하신 그 뜻을 새기며
이제는 다시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생각하니
자꾸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 |
![]() |
![]() |
![]() |
|---|---|---|---|
| 4067 | 안녕히가세요,,우리들의 대통령.. (18) | 심바바 | 2009.07.16 |
| 4066 | 아래 사진이 위치가 잘못 되었기에 올립니다.비교 (17) | 존재의기쁨 | 2009.07.15 |
| 4065 | 안장식 날 | 까나리 | 2009.07.15 |
| 4064 | 아름다운사람들... (10) | 마도로스0 | 2009.07.15 |
| 4063 | 국군통수권자의 경례하는 꼴 좀 봐봐보소~! (13) | chunria | 2009.07.15 |
| 4062 | 마지막 배웅, 전설 속으로 떠나시는 님... (6) | chunria | 2009.07.15 |
| 4061 | 너무도 무관심함에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8) | 대 한 민 국 | 2009.07.15 |
| 4060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4] (20) | 삼사라 | 2009.07.15 |
| 4059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3] (7) | 삼사라 | 2009.07.15 |
| 4058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2] (4) | 삼사라 | 2009.07.15 |
| 4057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1] (8) | 삼사라 | 2009.07.15 |
| 4056 | 어머니와나무 (6) | 북한강 병달 | 200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