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어쩌다 올리지못한 그림들...
아쉽고 고마워 올려봅니다.
이렇게 묵묵히 땀흘리시는 고운님들이 계시는한 봉하는 언제나
영원한 우리의 정신적 고향입니다.

잡초 제거에 국화꽃옮겨심기
산책로 잡초도 뽑고..
누구가 시켰을까...?
참 아름답게 변해갑니다.
걸어보고싶지않으세요?
참 ! 다리가 아플때 아쉽던 벤취도 땀흘려 만들어지고...
고맙고 감사하단 말밖에...
그날도 논둑까지 주차장이될만큼 많은 발걸음이..
이상입니다. 보시느라 수고하셨읍니다. 다음에 또....
![]() |
![]() |
![]() |
![]() |
|---|---|---|---|
| 4067 | 안녕히가세요,,우리들의 대통령.. (18) | 심바바 | 2009.07.16 |
| 4066 | 아래 사진이 위치가 잘못 되었기에 올립니다.비교 (17) | 존재의기쁨 | 2009.07.15 |
| 4065 | 안장식 날 | 까나리 | 2009.07.15 |
| 4064 | 아름다운사람들... (10) | 마도로스0 | 2009.07.15 |
| 4063 | 국군통수권자의 경례하는 꼴 좀 봐봐보소~! (13) | chunria | 2009.07.15 |
| 4062 | 마지막 배웅, 전설 속으로 떠나시는 님... (6) | chunria | 2009.07.15 |
| 4061 | 너무도 무관심함에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8) | 대 한 민 국 | 2009.07.15 |
| 4060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4] (20) | 삼사라 | 2009.07.15 |
| 4059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3] (7) | 삼사라 | 2009.07.15 |
| 4058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2] (4) | 삼사라 | 2009.07.15 |
| 4057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1] (8) | 삼사라 | 2009.07.15 |
| 4056 | 어머니와나무 (6) | 북한강 병달 | 200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