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4067 | 안녕히가세요,,우리들의 대통령.. (18) | 심바바 | 2009.07.16 |
| 4066 | 아래 사진이 위치가 잘못 되었기에 올립니다.비교 (17) | 존재의기쁨 | 2009.07.15 |
| 4065 | 안장식 날 | 까나리 | 2009.07.15 |
| 4064 | 아름다운사람들... (10) | 마도로스0 | 2009.07.15 |
| 4063 | 국군통수권자의 경례하는 꼴 좀 봐봐보소~! (13) | chunria | 2009.07.15 |
| 4062 | 마지막 배웅, 전설 속으로 떠나시는 님... (6) | chunria | 2009.07.15 |
| 4061 | 너무도 무관심함에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8) | 대 한 민 국 | 2009.07.15 |
| 4060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4] (20) | 삼사라 | 2009.07.15 |
| 4059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3] (7) | 삼사라 | 2009.07.15 |
| 4058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2] (4) | 삼사라 | 2009.07.15 |
| 4057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1] (8) | 삼사라 | 2009.07.15 |
| 4056 | 어머니와나무 (6) | 북한강 병달 | 200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