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4067 | 안녕히가세요,,우리들의 대통령.. (18) | 심바바 | 2009.07.16 |
| 4066 | 아래 사진이 위치가 잘못 되었기에 올립니다.비교 (17) | 존재의기쁨 | 2009.07.15 |
| 4065 | 안장식 날 | 까나리 | 2009.07.15 |
| 4064 | 아름다운사람들... (10) | 마도로스0 | 2009.07.15 |
| 4063 | 국군통수권자의 경례하는 꼴 좀 봐봐보소~! (13) | chunria | 2009.07.15 |
| 4062 | 마지막 배웅, 전설 속으로 떠나시는 님... (6) | chunria | 2009.07.15 |
| 4061 | 너무도 무관심함에 뭐라 할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8) | 대 한 민 국 | 2009.07.15 |
| 4060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4] (20) | 삼사라 | 2009.07.15 |
| 4059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3] (7) | 삼사라 | 2009.07.15 |
| 4058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2] (4) | 삼사라 | 2009.07.15 |
| 4057 | 봉하사진관 - 댓글을 찾아서 [1] (8) | 삼사라 | 2009.07.15 |
| 4056 | 어머니와나무 (6) | 북한강 병달 | 2009.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