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4079 | 49재 봉하마을 ........( 2)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8 | 49재때..봉하마을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7 | 너무나, 허전해서, 눈물만 납니다.... (2) | 세상사는사람 | 2009.07.17 |
| 40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아침 소소한 풍경 (52) | 호미든 | 2009.07.17 |
| 4075 | 우리들의 침묵은 조중동을 도와주고 있을뿐!!! (5) | 대 한 민 국 | 2009.07.17 |
| 4074 | 하늘이 무심하지는 않네요. 힘을 냅시다. (2) | 가락주민 | 2009.07.17 |
| 4073 | 대전 49제 추모 음악회 (4) | 인연님 | 2009.07.16 |
| 4072 | 대구 추모제 (12) | inno | 2009.07.16 |
| 4071 | 숭배, 영원한 사랑 (5) | 통통씨 | 2009.07.16 |
| 4070 | 이젠 말씀이 없으시네요. (2) | 가락주민 | 2009.07.16 |
| 40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 때문에 걱정 많으셨죠? (60) | 호미든 | 2009.07.16 |
| 4068 | 대통령님을 우리 가슴속에 묻었던날..49재 (11) | 볼펜과연필 | 2009.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