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당신의 영결식이 끝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당신이 너무나 너무나 그리워
자꾸 사진관을 찾게 됩니다.
사진관을 떠나지 못하고
자꾸 여기 저기 눌러봅니다.
당신의 그 소탈한 웃음과
진정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원하신 그 뜻을 새기며
이제는 다시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생각하니
자꾸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 |
![]() |
![]() |
![]() |
|---|---|---|---|
| 4079 | 49재 봉하마을 ........( 2)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8 | 49재때..봉하마을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7 | 너무나, 허전해서, 눈물만 납니다.... (2) | 세상사는사람 | 2009.07.17 |
| 40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아침 소소한 풍경 (52) | 호미든 | 2009.07.17 |
| 4075 | 우리들의 침묵은 조중동을 도와주고 있을뿐!!! (5) | 대 한 민 국 | 2009.07.17 |
| 4074 | 하늘이 무심하지는 않네요. 힘을 냅시다. (2) | 가락주민 | 2009.07.17 |
| 4073 | 대전 49제 추모 음악회 (4) | 인연님 | 2009.07.16 |
| 4072 | 대구 추모제 (12) | inno | 2009.07.16 |
| 4071 | 숭배, 영원한 사랑 (5) | 통통씨 | 2009.07.16 |
| 4070 | 이젠 말씀이 없으시네요. (2) | 가락주민 | 2009.07.16 |
| 40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 때문에 걱정 많으셨죠? (60) | 호미든 | 2009.07.16 |
| 4068 | 대통령님을 우리 가슴속에 묻었던날..49재 (11) | 볼펜과연필 | 2009.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