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장성한 아들들이 쉬는 날 이렇게 도와주면 한결 수월하죠. 옛날에는 산수유 한 그루가 자식 하나 대학까지 가르칠 수 있었답니다. 요즘은 중국산 때문에 옛날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벼농사 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600그람 한 근에 7000원 받는답니다. 12월 6일 구례 산동 상위마을에서
|
![]() |
![]() |
![]() |
![]() |
|---|---|---|---|
| 4079 | 49재 봉하마을 ........( 2)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8 | 49재때..봉하마을 (2) | 소박한 들꽃 | 2009.07.17 |
| 4077 | 너무나, 허전해서, 눈물만 납니다.... (2) | 세상사는사람 | 2009.07.17 |
| 407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 아침 소소한 풍경 (52) | 호미든 | 2009.07.17 |
| 4075 | 우리들의 침묵은 조중동을 도와주고 있을뿐!!! (5) | 대 한 민 국 | 2009.07.17 |
| 4074 | 하늘이 무심하지는 않네요. 힘을 냅시다. (2) | 가락주민 | 2009.07.17 |
| 4073 | 대전 49제 추모 음악회 (4) | 인연님 | 2009.07.16 |
| 4072 | 대구 추모제 (12) | inno | 2009.07.16 |
| 4071 | 숭배, 영원한 사랑 (5) | 통통씨 | 2009.07.16 |
| 4070 | 이젠 말씀이 없으시네요. (2) | 가락주민 | 2009.07.16 |
| 40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비 때문에 걱정 많으셨죠? (60) | 호미든 | 2009.07.16 |
| 4068 | 대통령님을 우리 가슴속에 묻었던날..49재 (11) | 볼펜과연필 | 2009.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