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박원순-한명숙(가나다순)과 문재인,
우리 3인은 다가오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민주' '복지' '평화'를 되찾는
중차대한 전환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승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의
기로라는 점을 공감하며,
다음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1.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범야권과 시민이 하나가 돼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어야 한다.
2.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범시민 야권 단일후보를 통해
한나라당과 1: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3. 박원순-한명숙 두 사람은
범시민 야권 단일 후보 선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이후엔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인다.
4.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계기로
범야권의 단결과 협력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
.
.
기분 좋은 소식이지요?
위 세 분들은 상식선에서
말이 통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변호사나
한총리나
-절대로 나 아니면 안 된다 -
하실 분들이 아니거든요.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 |
![]() |
![]() |
![]() |
|---|---|---|---|
| 10775 | 개족도리풀 | 김자윤 | 2012.04.21 |
| 10774 | 마음에 쓰는 편지 (3) | Martyr | 2012.04.21 |
| 10773 | 비 내리는 봉하. (3) | Martyr | 2012.04.21 |
| 10772 | 한국의 꽃(사진-김자윤 쌤) -1 (2) | 空手去 | 2012.04.21 |
| 10771 | 올해는 봉하들판에서 무엇을 보고 싶습니까? 무엇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18) | iguasu | 2012.04.20 |
| 10770 | 피나물 | 김자윤 | 2012.04.19 |
| 10769 |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9) | 늘여름 | 2012.04.19 |
| 10768 | 뜰 (1) | 김자윤 | 2012.04.19 |
| 10767 |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보는 영화 Mary and Max (5) | 3ㅅ | 2012.04.19 |
| 10766 | 바보주막집 메뉴가 보여서 올려봅니다 (7) | 소박한 들꽃 | 2012.04.18 |
| 10765 | 광주에 사는 어느 분이 우리 대통령 에게.... (21) | 내마음 | 2012.04.18 |
| 10764 |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 글길칭구 | 2012.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