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 기행 ( 18 ) - 봉하를 추억하며...

돌솥note 조회 1,403추천 142011.09.06

새벽에 화포천을 다녀오는 길에 -마옥당- 앞의 농로에서 개미군단을 봤습니다.
황소라도 잡을 기세입니다.

큰 고목을 쓰러뜨리는 건 바로 이 개미들입니다.

장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덩치만 크고 속은 썩어문드러진
수꼴들을 무너뜨리는 건
힘없는 개미같은 국민들이 깨어서 뭉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밤에 본 백합.
연지 옆에 쌩뚱맞게 백합이 피어있었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심으신 분께 실례가 될려나...?

그러나 가장 아름답게 핀 순간에 본 것 같습니다.

안영배 재단사무처장님,
김경수 국장님,
영농법인 봉하마을 대표 김정호님,
양정철 신문사 사장님,
조기숙교수님.
 
든든하고 고마운 분들.
그리고 멋진 분들!!!
저 분들이 능력을 활짝 펼칠 날을 기대합니다.

사저에서 나올 때 기념사진.
어느 나라에서 오신 어느 분이신지요?
쪽지 주시면 원본 보내드리겠습니다.

마터님, 후르츠님, 난외유내강님, 루치아사랑님.
팀웍이 끝내주는 세 분!


방앗간 옆 플라스틱 수조 안에 핀 어리연.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순사모바보덕장님표- 주방용 수세미.
두 눈 딱! 감고 1개 더 쌔벼올껄......아까비!!!

마터님께서 특별히 제작해 주신 쌍노랑개비.
저희집 거실에서 제가 지나가는 바람에도 잘도 돌아가는
성능 좋은 노랑개비입니다.

1차 봉하방문때 봉화산 야간등반을 같이 하고
반디님 생일파티에 참석하시고
새벽 일찍 일어나 혼자 주차장 청소하시고
홀연히 사라지셨던 분이( 오른쪽 )
송인배님과 바람같이 쨘~~ 하고 나타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반가웠습니다.
그렇게 또 만나뵐 줄이야...!!!

봉2님!
사진에서보다 실물이 더 멋졌습니다.
어깨 아끼세요.
무거운 카메라 메고 다니시느라...

노무현꽈 사람들은 참 인상이 좋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75 개족도리풀 김자윤 2012.04.21
10774 마음에 쓰는 편지 (3) Martyr 2012.04.21
10773 비 내리는 봉하. (3) Martyr 2012.04.21
10772 한국의 꽃(사진-김자윤 쌤) -1 (2) 空手去 2012.04.21
10771 올해는 봉하들판에서 무엇을 보고 싶습니까? 무엇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18) iguasu 2012.04.20
10770 피나물 김자윤 2012.04.19
10769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9) 늘여름 2012.04.19
10768 (1) 김자윤 2012.04.19
10767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보는 영화 Mary and Max (5) 3ㅅ 2012.04.19
10766 바보주막집 메뉴가 보여서 올려봅니다 (7) 소박한 들꽃 2012.04.18
10765 광주에 사는 어느 분이 우리 대통령 에게.... (21) 내마음 2012.04.18
10764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글길칭구 2012.04.18
62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