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 10775 | 개족도리풀 | 김자윤 | 2012.04.21 |
| 10774 | 마음에 쓰는 편지 (3) | Martyr | 2012.04.21 |
| 10773 | 비 내리는 봉하. (3) | Martyr | 2012.04.21 |
| 10772 | 한국의 꽃(사진-김자윤 쌤) -1 (2) | 空手去 | 2012.04.21 |
| 10771 | 올해는 봉하들판에서 무엇을 보고 싶습니까? 무엇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18) | iguasu | 2012.04.20 |
| 10770 | 피나물 | 김자윤 | 2012.04.19 |
| 10769 |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9) | 늘여름 | 2012.04.19 |
| 10768 | 뜰 (1) | 김자윤 | 2012.04.19 |
| 10767 |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보는 영화 Mary and Max (5) | 3ㅅ | 2012.04.19 |
| 10766 | 바보주막집 메뉴가 보여서 올려봅니다 (7) | 소박한 들꽃 | 2012.04.18 |
| 10765 | 광주에 사는 어느 분이 우리 대통령 에게.... (21) | 내마음 | 2012.04.18 |
| 10764 |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 글길칭구 | 2012.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