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10924]눈부신 가을 햇살을 마음에 담아...

방긋note 조회 977추천 142011.09.26

영보자애원 입구에 수줍은듯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우리를 반깁니다.
눈부신 가을 햇살을 맘에 담아 우리는 네째주 토요일에 또 그렇게 모였습니다.

아침 일찍 서울에서 먼저 오신 나무숲산님께서
혼자 큰 함지박을 앞에 두고 블루엑스님과 감자를 다듬고 계셨습니다.

저녁 반찬 재료를 다듬는 일을 하였답니다.
우엉껍질 벗기기,채썰기등생전 해보지도 않았을 분들이
서툰 손놀림으로 진지함 까지 보이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답니다.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재물을 나누는 것은 조금 나누는 것이고,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많이 나누는 것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모두 다 나누는 것입니다.

사람은 각자 가진 것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을 많이 가졌고
어떤 사람은 지식과 지혜를 많이 가졌고
또 어떤 사람은 재산이나 지식은 없어도
인간에게 꼭 필요한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지고 만 있으면
그것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소유하고 있는 것을 나누어야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누어 줄 때 느끼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작자미상>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75 개족도리풀 김자윤 2012.04.21
10774 마음에 쓰는 편지 (3) Martyr 2012.04.21
10773 비 내리는 봉하. (3) Martyr 2012.04.21
10772 한국의 꽃(사진-김자윤 쌤) -1 (2) 空手去 2012.04.21
10771 올해는 봉하들판에서 무엇을 보고 싶습니까? 무엇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18) iguasu 2012.04.20
10770 피나물 김자윤 2012.04.19
10769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9) 늘여름 2012.04.19
10768 (1) 김자윤 2012.04.19
10767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보는 영화 Mary and Max (5) 3ㅅ 2012.04.19
10766 바보주막집 메뉴가 보여서 올려봅니다 (7) 소박한 들꽃 2012.04.18
10765 광주에 사는 어느 분이 우리 대통령 에게.... (21) 내마음 2012.04.18
10764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글길칭구 2012.04.18
62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