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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은 피했습니다.
사람 많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2일날 다녀왔습니다.
해가 넘어가 작년이라 이야기해야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봉하를 다녀올 계획을
서로의 바쁜 일정때문에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작은아이의 시간이 맞지않아서
큰아이만 동행했습니다.
언제라고 정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가족 모두가 다시 봉하의 땅을 밟게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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