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 도망 갔는데 혼자 남은 사람이 있어..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 !!!

내마음note 조회 2,099추천 392012.02.19




아주머니께서 거제도 사실때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내가 거제도 살때인데 내 남편이 거제도에서 대우조선에 다녔었지..

근데 그때 노조좀 만들어 보겠다고 다들 애쓰며 있었지만 많이 힘들었어..

그때 아마 좀 해결해보겠다고 국회의원들이 왔던거야..


근데 다들 믿지 않았어... 믿을 수 없었지

매 정치인들이야 변함없이 공약내세우지만

지키는 적 없는 거짓의 사람들이거든..

 


하지만 그래도 회사하고 관계개선을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너무 믿을 만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노조 사람들이 계란을 막 던지기 시작했어..

 욕설도 퍼붓고 ....
다 도망갔지...

하지만 어쨌는지 알아..   한사람은 도망가지 않더군...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 노무현 이였어...

 


그래도 그 사람만은 남아서 노조 편에 끝까지 서서..

 노조구성에 끝까지 도움을 주었어...

그때 참 많이 힘들었는데... 노조 하나 만들겠다고 말이야...

그리고 나서 어쨌는지 알아... ㅋㅋ. 나나..

다른사람모두 .. 팬이 되었다고 .. 그사람 팬이 되었어..팬이



 "그 뒤로 직업학교 교실 앞에 다 와서..

 대화는 멈췄지만...멀리서 TV로만 보고

우리학교와서 명예석사도 되시고 그랬는데.....

방학이라 못보고.. 그래서.. 더... 안타까웠던...




♬ 기다리는 마음 -엄정행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75 개족도리풀 김자윤 2012.04.21
10774 마음에 쓰는 편지 (3) Martyr 2012.04.21
10773 비 내리는 봉하. (3) Martyr 2012.04.21
10772 한국의 꽃(사진-김자윤 쌤) -1 (2) 空手去 2012.04.21
10771 올해는 봉하들판에서 무엇을 보고 싶습니까? 무엇을 보여주고 싶습니까? (18) iguasu 2012.04.20
10770 피나물 김자윤 2012.04.19
10769 4월 재단산행의 안타까움.. (9) 늘여름 2012.04.19
10768 (1) 김자윤 2012.04.19
10767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보는 영화 Mary and Max (5) 3ㅅ 2012.04.19
10766 바보주막집 메뉴가 보여서 올려봅니다 (7) 소박한 들꽃 2012.04.18
10765 광주에 사는 어느 분이 우리 대통령 에게.... (21) 내마음 2012.04.18
10764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글길칭구 2012.04.18
62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