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무현 대통령은 깨어있는 올바른 국민들의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반드시 제2 제3의 노무현이 나타날 것이고 더욱 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노무현이 나타날 것입니다.
" 노무현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도 없으니 죽음도 두렵지 않고 늘 평온하게 거침없이 나아간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사회문제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일례로 용산참사에서 생존권을 요구한 선량한 국민들이 국종(공무원 및 이명박과 한나라당)들에게 살해당하였고 교육비로 인해 가족전체가 신용불량자 되고 부모도 몸을 팔고 자식도 몸을 팔고 있고 사채로 인해 폭행당하고 살해당하고 자살하고 있고 양심선언을 하신 분들이 적반하장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고 노동환경이 치떨리게 열악하고 수입격차,임금격차,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 교육격차,가난대물림,학력격차 등등 사회양극화가 극에 치달았고 선량한 국민들이 국종들에게 감시당하고 도청당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인권유린 당하고 있고 남녀노소의 국민들이 굶어죽으니 차라리 자살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세계 최저이고 교통사고 사망율 자살율 등은 전 세계 1위이고 국종들은 국민혈세를 빼돌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국민혈세를 낭비하고 물쓰듯이 써고 심지어 쓰레기처럼 버리고 있고 국가의 근본은 국민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국종들이 알아서 도와줄것이라는 믿음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어야 되는데 대한민국의 국종들은 전혀 그러한 믿음을 주지 않고 있으니 일부 국민들은 비열한 경쟁을 하게 되고 도덕성이 상실되고 약육강식의 동물의 왕국이고... 등등등... 대한민국의 사회문제는 한도 끝도 없고 모든 사회문제의 근본원인은 국종들 때문입니다.
이처럼 치떨리고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고 깨어있는 올바른 국민들은 책이고 일이고 다 놓고 집회장소에 나와서 땅을 치고 가슴을 치고 통곡을 하고 있는데 책이 손에 잡히세요? 일이 손에 잡히세요?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 라고 생각하세요? 먹고살길 찾고 마련하느라 바쁘세요? "선량한 국민들이 죽든말든 억울한 옥살이든 하든 말든 나랑 상관없다"라고 생각하세요? "집회장소는 나랑 상관없다"라고 생각하세요? 밥이 목구녕으로 넘어갑니까? ......
에라이~ 개자슥들아!
http://blog.naver.com/president007
사생결단
일시 :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7시
장소 : 서울종각 삼성생명타워앞
![]() |
![]() |
![]() |
![]() |
|---|---|---|---|
| 4091 | 노무현대통령 추모영상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5) | 썩은망치 | 2009.07.21 |
| 4090 | 노무현스티커 여러분들이 차량에 붙인 모습입니다. (3) | 안심이 | 2009.07.21 |
| 4089 | 05년 어느날 돌발영상 (11)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21 |
| 4088 | ■ "...그야말로 치떨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 (2) | 중수 | 2009.07.20 |
| 40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짙푸른 초록물결 위에 펼쳐진 노란 희망 by .. (51) | 호미든 | 2009.07.20 |
| 4086 | 할아버지 노무현을 기억하도다 (5)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5 | 다음 세대, 그 다음세대에 까지 기억하게 하리라 (7)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4 | 대통령님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11)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3 | 7월 19일 봉하나들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2 | 상체기... (16) | 마도로스0 | 2009.07.19 |
| 4081 | [蒼霞哀歌 42] "야~~ 수고하십니다" (26) | 파란노을 | 2009.07.18 |
| 4080 | 약속대로 어제 결과 공개합니다 .그리고 청주 폭행 사건 그 이후입니다 (11) | 대 한 민 국 | 2009.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