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르트르는 '행동하는 지성'을 김대중은 '행동하는 양심'을 이야기 했다. 확신하는 것은 그들은 먼저 '행동하는 나의 지성'과 '행동하는 나의 양심'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저울로 '너'를 ADAEQUATUS과 수평저울에 달아 나 아닌 모두를 '악'이라고 규정하고 정의의 검이라고 새겨진 칼로 목을 친다. 행동은 있지만 양심없는 짓이다.(3)

해 갈고 처음으로 뒷동산에 올라 나의 저울과 칼을 버리는 명상을 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여 이리저리 살펴보니 저울과 칼은 허리춤에 달랑거리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움에 봉우리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카메라가 자동카메라여서 자동으로 촛점을 잡는데 접사의 대상인 새순이 너무 작아서 계속 못잡습니다. 비상수단으로 잡기는 했는데 촛점이 맞지 않는 것도 좀 있네요. 화면이 기냥 LCD라서 낮에 보면 확인이 힘듭니다. 빨리 교체를 해야하는데.....ㅎㅎ
![]() |
![]() |
![]() |
![]() |
|---|---|---|---|
| 4091 | 노무현대통령 추모영상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5) | 썩은망치 | 2009.07.21 |
| 4090 | 노무현스티커 여러분들이 차량에 붙인 모습입니다. (3) | 안심이 | 2009.07.21 |
| 4089 | 05년 어느날 돌발영상 (11)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21 |
| 4088 | ■ "...그야말로 치떨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 (2) | 중수 | 2009.07.20 |
| 40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짙푸른 초록물결 위에 펼쳐진 노란 희망 by .. (51) | 호미든 | 2009.07.20 |
| 4086 | 할아버지 노무현을 기억하도다 (5)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5 | 다음 세대, 그 다음세대에 까지 기억하게 하리라 (7)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4 | 대통령님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11)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3 | 7월 19일 봉하나들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2 | 상체기... (16) | 마도로스0 | 2009.07.19 |
| 4081 | [蒼霞哀歌 42] "야~~ 수고하십니다" (26) | 파란노을 | 2009.07.18 |
| 4080 | 약속대로 어제 결과 공개합니다 .그리고 청주 폭행 사건 그 이후입니다 (11) | 대 한 민 국 | 2009.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