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랑버스를 타고온 노랑개비님들과 문사모,봉하가는길 ,노영동 많은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호미든님 글자모양 만드느라 머리좀 아팠나요? 대충봐도 머리좀 아팠을것 같아요
이거 이쪽으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가? 아닌것 같은데 처음하는 일이라 긴가민가 했지만
아 우리는 그냥 폴대만 꼭 잡고 있자 그럽시다 우리까지 나서면 더 헷갈릴것 같아
10분간 휴식~~~ 시원한 물이 왔단다 물한모금 먹고하자~ 오늘 무쟈게 덮네
덥네 그래 더워
점심식사후 한시간의 시간 그 꿀물같은 휴식
가족에게 문자 보내고 싶고
이도 저도 생각 하지 못하겠다
노랑게비 식사준비를 위해 새벽같이 음식준비한 이야기들 나누고
본격적으로 글씨를 새기는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내가 그유명한 현우 입니다
모두다 한손에 도면을 들고 있는이유는
호미든님의 몇일간 작업한것 그대로 하기 위해서인데 잘 하고 있나없나
문사모회원님들이 일찍이 촐동한 이유가 이사진으로 설명됩니다 문실장님이 자주 봉하에 오십니다
장유에서 오신 꼬마손님과 선생님 학부모님들 몰랐던 노무현을 배우기 위해서 이겠죠
묘역에서 주의 사항이 만들어 져 있네요
레져와 참배
6월의 무성한 연지 그 무성함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
![]() |
![]() |
![]() |
|---|---|---|---|
| 4091 | 노무현대통령 추모영상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5) | 썩은망치 | 2009.07.21 |
| 4090 | 노무현스티커 여러분들이 차량에 붙인 모습입니다. (3) | 안심이 | 2009.07.21 |
| 4089 | 05년 어느날 돌발영상 (11)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21 |
| 4088 | ■ "...그야말로 치떨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 (2) | 중수 | 2009.07.20 |
| 40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짙푸른 초록물결 위에 펼쳐진 노란 희망 by .. (51) | 호미든 | 2009.07.20 |
| 4086 | 할아버지 노무현을 기억하도다 (5)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5 | 다음 세대, 그 다음세대에 까지 기억하게 하리라 (7)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4 | 대통령님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11)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3 | 7월 19일 봉하나들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2 | 상체기... (16) | 마도로스0 | 2009.07.19 |
| 4081 | [蒼霞哀歌 42] "야~~ 수고하십니다" (26) | 파란노을 | 2009.07.18 |
| 4080 | 약속대로 어제 결과 공개합니다 .그리고 청주 폭행 사건 그 이후입니다 (11) | 대 한 민 국 | 2009.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