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저는 무슨 일이든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효율적으로 일하는 못된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성격이 저도 싫어서 고쳐보려고 애도 써 봤습니다.
결론은 -생긴대로 살자- 입니다.
육십이 다 된 나이에 고치겠어요?
아직까지도 잘(?) 살았는데...ㅋㅋㅋ
.
.
.
퇴직 후 10주 동안 -독서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러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께 취업을 알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
제가 어르신 소리를 듣기엔 아직 억울한 춘추(?)이고
맘 먹으면 아직은 일할 곳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데 목적을 둔 건 아니었습니다.
2주 전에 과제로 내준
-독서 신문-을 만들어 발표하고 종강을 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전날 저녁까지 숙제할 기미도 없이 탱탱거리며 놀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잠자리에 드는 엄마가 한심한지
딸내미가 옆에서 한소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뚝딱( 그래서 좀 허접합니다 ) 만들어 가지고 갔습니다.
- 아! 이 버릇 죽어야 고치지...
하면서 말입니다.
4명이 한 조인데 제가 1면을 담당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연령층이 60~70대 분들인데
노짱님을 알릴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어서
노짱님 1주기 특집판(?)을 만들었습니다.
눈높이는 초등학교 3~4학년으로 하고요.
무슨 껀수만 있으면 노짱님과 엮고 싶은 거.
이것도 불치병의 일종인 -노짱 증후군-에 속하지요?
약도 없는 이 병...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앓고 있는 병!!!
![]() |
![]() |
![]() |
![]() |
|---|---|---|---|
| 4091 | 노무현대통령 추모영상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5) | 썩은망치 | 2009.07.21 |
| 4090 | 노무현스티커 여러분들이 차량에 붙인 모습입니다. (3) | 안심이 | 2009.07.21 |
| 4089 | 05년 어느날 돌발영상 (11) | 사랑해요미안해요 | 2009.07.21 |
| 4088 | ■ "...그야말로 치떨리는 대한민국입니다...... " ■ (2) | 중수 | 2009.07.20 |
| 40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짙푸른 초록물결 위에 펼쳐진 노란 희망 by .. (51) | 호미든 | 2009.07.20 |
| 4086 | 할아버지 노무현을 기억하도다 (5)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5 | 다음 세대, 그 다음세대에 까지 기억하게 하리라 (7) | 하늘마음 | 2009.07.20 |
| 4084 | 대통령님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11)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3 | 7월 19일 봉하나들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9) | 개성만점 | 2009.07.20 |
| 4082 | 상체기... (16) | 마도로스0 | 2009.07.19 |
| 4081 | [蒼霞哀歌 42] "야~~ 수고하십니다" (26) | 파란노을 | 2009.07.18 |
| 4080 | 약속대로 어제 결과 공개합니다 .그리고 청주 폭행 사건 그 이후입니다 (11) | 대 한 민 국 | 2009.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