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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이 빨갱이인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국민들이 속았습니다. 저런 자들을 대통령이라고 뽑아 놓고 나라를 맡겼으니 전국민이 철저히 배신당한 것입니다. 지난 10년동안 각계각층에 심어놓은 빨갱이 푸락치들을 철저히 솎아내야할텐데, 이명박정부가 과연 해낼 수 있을지 심히 염려됩니다. 뜻있는 사람들이 구국의 결단을 할 때입니다.지금은 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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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속여 끼친 손해에 대하여 수사, 응징, 배상 받아야. |
| 조갑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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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정권이 남북간의 모든 정치, 군사 합의를 무효라고 선언하였다. 여기엔 김대중과 김정일의 6.15 선언, 김정일-노무현의 10.4 선언도 포함된다고 봐야 한다. 그동안 김대중, 노무현씨는 6.15, 10.4 선언을 ‘위대한 약속’이나 되는 것처럼 선전하고 이를 충실히 지켜야 한다고 국민들을 속였다. 북한정권이 무효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그들은 6.15 선언이나 남북한 비핵화 선언을 포함하여 남북한 사이에 맺어진 거의 모든 정치적, 군사적 약속을 어겼다. 이 사실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정직하게 국민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서로 음모하여 사기문서를 만들고,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함께 속인 것이다. 북한정권이 핵실험을 하고 김정일이 서울 답방 약속을 어기고, 서해에서 도발하였을 때 이미 실효된 것이 6.15 선언이고 비핵화 선언이었다. 북한정권은 약속을 계속 어기는 데도 김대중과 노무현 세력은 깨어진 약속이라도 계속 지켜야 한다고 국민을 속이고 李明博 정부를 압박하였다. 자신들처럼 같이 속아주지 않는다고 이명박 정부를 욕한 것이 김대중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사기문서인 6.15 선언을 폐기하지 않고서 핵을 개발중인 북한에 계속 퍼줌으로써 국민들에 끼친 손실은 1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이다. 안보상의 손해는 돈으로 계산이 안 된다. 6.15 선언은 반역면허증이자 사기 계약서였다. 그 사실을 증명한 것이 북한정권이 오늘 한 일방적인 무효 선언이다. 국가는 反국가단체 수괴와 머리를 맞대고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반역, 사기 공모죄를 저지른 김대중과 노무현을 수사하여야 한다. 국가가 입은 손해를 이들에게 물려야 한다. 민족반역자와 이런 음모를 하면 敗家亡身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民族精氣가 살아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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