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2008년 2월 25일
일 년 전 오늘, 그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분을 맞으러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노란 옷을 입은 여인을 만나고 바로 뒷자리에 앉은 이도 밀양역엘 간다는 것을 알고 우리 셋은 순간 그렇게 일행이 되었습니다.
세 사람 모두 다 서울에서 배웅해 드리는 것보다 밀양역에 내려가서 환영을 해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그리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분을 뵙기까지 설레던 순간, 그 분을 뵈었을 때의 흥분과 기쁨은 절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
1. 도착하시기 전 밀양역사 내부입니다.
노짱님을 좀 더 가까이서 환영하기 위해 내부에서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밀양역사 밖에서는 우렁찬 환호소리와 풍악이 울려퍼지고 있었습니다. 
----------------------------------------------------------------------------------
2. 드디어 나오십니다.
--------------------------------------------------------------------------
3. 첫 만남. 제가 있는 쪽으로 두분이 환하게 걸어나오십니다. 주변이 온통 까맣고
노짱님과 권여사님만 광채가 나며 눈에 들어왔어요.
줌으로 당겨찍었어요.

-----------------------------------------------------------------------------
4 . 환영식이 한창입니다. 전후좌우로 인산인해...
'노무현 대통령님 내외분의 귀향을 환영합니다.'라고 씌어있네요.
이 날부터 밀양도 노짱님 고향으로 생각하시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5. 그 맛이 천하일품이었던 노짱님 이사떡입니다.
--------------------------------------------------------------------------
6. 이사떡 상자 외형입니다.
------------------------------------------------------------------------------
7. 좀 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떡 하나를 주셔도 이리 자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사진찍는 것을 좀 배워뒀더라면 이리 답답하지는 않았을텐데....
좀더 좋은 화질의 사진을 올려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저만 보기에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너무도 아쉬운 건 저 떡은 맛있게 먹었더라도 떡 상자를 간직했어야 했는데 보관하지 못한 것
입니다.ㅜㅜ.
노짱님 귀향 1주년을 맞아 그 때의 그 느낌을 되새겨봅니다.
우리게 선물이고 자랑인 노짱님 사랑합니다.
![]() |
![]() |
![]() |
![]() |
|---|---|---|---|
| 4127 | 봉하마을 (12) | 소박한 들꽃 | 2009.07.26 |
| 4126 | "괴산고 "문제를 보면서,, 현 대통령이 불쌍한다는 생각이,,, (11) | k2마더 | 2009.07.26 |
| 4125 | 사사세.노사모회원과 함께한 강원도 속초 진알시 후기 !!(동영상첨부) (6) | 대 한 민 국 | 2009.07.26 |
| 4124 | 노공님 묘와 비석이 너무 초라하여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ㅠㅠㅠ (27) | 피그셋 | 2009.07.26 |
| 4123 | ■ 집중 보도 " 자유선진당 ! 지랄하고 자빠졌네 ! "...... ■ (7) | 중수 | 2009.07.26 |
| 4122 | 오늘 봉하에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 (25) | 잘생긴게죄가 | 2009.07.26 |
| 4121 | 다시보는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 (3) | 사람사는세상지기 | 2009.07.26 |
| 4120 | 당신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15) | 행복한소나무 | 2009.07.26 |
| 4119 | 봉하는 지금 (8) | 시골소년 | 2009.07.26 |
| 4118 | ★한나라당은 항상 자뻑으로 망한다!!!! (3) | 진실을알리는시민 | 2009.07.26 |
| 4117 | [蒼霞哀歌 43] 제3차 수련 가꾸기(부제 : 그래도) (15) | 파란노을 | 2009.07.25 |
| 4116 | ■ 특종 보도 " 소도 웃는 웃끼는 한나라당 ? "...... ■ (4) | 중수 | 2009.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