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4139 | 묘역 (54) | 시골소년 | 2009.07.29 |
| 4138 | 봉하는 지금 (17) | 시골소년 | 2009.07.29 |
| 4137 | 부엉이바위에 핀 나리꽃 (13) | 실비단안개 | 2009.07.28 |
| 4136 |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조직된힘....행동으로 해봤습니다.. (42) | 충주사과 | 2009.07.28 |
| 4135 | 화엄사 & 봉하 마을 식수.. (2) | 가락주민 | 2009.07.28 |
| 4134 | 갈곳이 없다네요? (12) | 석산(碩山) | 2009.07.28 |
| 4133 | [동영상]취임4주년 노무현대통령님과 대화 ""꼭 보세요-꼭"" (12) | 존재의기쁨 | 2009.07.28 |
| 4132 | 노짱님 초등학교 시절 못 보던 가족사진 하나 (12) | andiam | 2009.07.27 |
| 4131 | 27일 오늘 오후에도 봉하마을엔 사람들로 .. (15) | 가락주민 | 2009.07.27 |
| 4130 | 오호 통재라! (10) | 석산(碩山) | 2009.07.27 |
| 4129 | 추모 스티커 (만들기 참 쉬워요) (21) | 가락주민 | 2009.07.27 |
| 4128 | ★미디어법 통과는 나가리!! 고스톱판 보다 못한 대한민국 국회!! (6) | 진실을알리는시민 | 2009.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