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4187 | ■ 긴급 "서울 광화문, 광주 금남로, 대구 반월당......" ■ | 중수 | 2009.08.05 |
| 4186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님 치료중이십니다~ (22) | 비비츄 | 2009.08.05 |
| 4185 | MBC피디수첩 만큼이나 발빠른 언론이 있습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8.05 |
| 4184 | [8월 4일] 봉하에서 - 4(마지막) (9) | 귓가에 바람 | 2009.08.05 |
| 4183 | [8월 4일] 봉하에서 - 3 (4) | 귓가에 바람 | 2009.08.05 |
| 4182 | [8월 4일] 봉하에서 - 2 (2) | 귓가에 바람 | 2009.08.04 |
| 4181 | [8월 4일] 봉하에서 - 1 (3) | 귓가에 바람 | 2009.08.04 |
| 4180 | 청도 운문사 (1) | Marine Boy | 2009.08.04 |
| 4179 | 봉하에 머무르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네여...ㅜㅜ (8) | 피그셋 | 2009.08.04 |
| 4178 | 뒤바기의 잔재주? (5) | chunria | 2009.08.04 |
| 4177 | ■ " 정녕 공개처형을 해야 정신을 차릴텐가 ! " ■ (3) | 중수 | 2009.08.04 |
| 4176 | 노짱님과 드라이브 (3) | 가락주민 | 2009.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