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4187 | ■ 긴급 "서울 광화문, 광주 금남로, 대구 반월당......" ■ | 중수 | 2009.08.05 |
| 4186 | 의리의 사나이 강금원님 치료중이십니다~ (22) | 비비츄 | 2009.08.05 |
| 4185 | MBC피디수첩 만큼이나 발빠른 언론이 있습니다 !! (6) | 대 한 민 국 | 2009.08.05 |
| 4184 | [8월 4일] 봉하에서 - 4(마지막) (9) | 귓가에 바람 | 2009.08.05 |
| 4183 | [8월 4일] 봉하에서 - 3 (4) | 귓가에 바람 | 2009.08.05 |
| 4182 | [8월 4일] 봉하에서 - 2 (2) | 귓가에 바람 | 2009.08.04 |
| 4181 | [8월 4일] 봉하에서 - 1 (3) | 귓가에 바람 | 2009.08.04 |
| 4180 | 청도 운문사 (1) | Marine Boy | 2009.08.04 |
| 4179 | 봉하에 머무르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네여...ㅜㅜ (8) | 피그셋 | 2009.08.04 |
| 4178 | 뒤바기의 잔재주? (5) | chunria | 2009.08.04 |
| 4177 | ■ " 정녕 공개처형을 해야 정신을 차릴텐가 ! " ■ (3) | 중수 | 2009.08.04 |
| 4176 | 노짱님과 드라이브 (3) | 가락주민 | 2009.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