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충청도 말이 느리다고요......???

돌솥note 조회 1,122추천 102010.11.02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87 으름덩굴 (1) 김자윤 2012.04.25
10786 병꽃나무 (1) 김자윤 2012.04.25
10785 봉하 장군차(將軍茶) 만들기 (2) 봉7 2012.04.25
10784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2) 민주서희 2012.04.24
10783 봉하 바람개비 만들기 (4) 봉7 2012.04.24
10782 초딩때소풍가던 저수지 주변 ! (2) 고향역 2012.04.23
10781 바보주막에서 (10) 나모버드 2012.04.23
10780 각시붓꽃 (2) 김자윤 2012.04.22
10779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옆집총각 2012.04.22
10778 [蒼霞哀歌 16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린다. (7) 파란노을 2012.04.21
10777 둥근잎천남성 (1) 김자윤 2012.04.21
10776 줄딸기 김자윤 2012.04.21
61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