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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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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87 | 으름덩굴 (1) | 김자윤 | 2012.04.25 |
| 10786 | 병꽃나무 (1) | 김자윤 | 2012.04.25 |
| 10785 | 봉하 장군차(將軍茶) 만들기 (2) | 봉7 | 2012.04.25 |
| 10784 |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2) | 민주서희 | 2012.04.24 |
| 10783 | 봉하 바람개비 만들기 (4) | 봉7 | 2012.04.24 |
| 10782 | 초딩때소풍가던 저수지 주변 ! (2) | 고향역 | 2012.04.23 |
| 10781 | 바보주막에서 (10) | 나모버드 | 2012.04.23 |
| 10780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12.04.22 |
| 10779 |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 옆집총각 | 2012.04.22 |
| 10778 | [蒼霞哀歌 16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린다. (7) | 파란노을 | 2012.04.21 |
| 10777 | 둥근잎천남성 (1) | 김자윤 | 2012.04.21 |
| 10776 | 줄딸기 | 김자윤 | 2012.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