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하루98note 조회 1,787추천 222011.05.31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87 으름덩굴 (1) 김자윤 2012.04.25
10786 병꽃나무 (1) 김자윤 2012.04.25
10785 봉하 장군차(將軍茶) 만들기 (2) 봉7 2012.04.25
10784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2) 민주서희 2012.04.24
10783 봉하 바람개비 만들기 (4) 봉7 2012.04.24
10782 초딩때소풍가던 저수지 주변 ! (2) 고향역 2012.04.23
10781 바보주막에서 (10) 나모버드 2012.04.23
10780 각시붓꽃 (2) 김자윤 2012.04.22
10779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옆집총각 2012.04.22
10778 [蒼霞哀歌 16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린다. (7) 파란노을 2012.04.21
10777 둥근잎천남성 (1) 김자윤 2012.04.21
10776 줄딸기 김자윤 2012.04.21
61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