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10787 | 으름덩굴 (1) | 김자윤 | 2012.04.25 |
| 10786 | 병꽃나무 (1) | 김자윤 | 2012.04.25 |
| 10785 | 봉하 장군차(將軍茶) 만들기 (2) | 봉7 | 2012.04.25 |
| 10784 | 사진 올리기 힘드네요 (2) | 민주서희 | 2012.04.24 |
| 10783 | 봉하 바람개비 만들기 (4) | 봉7 | 2012.04.24 |
| 10782 | 초딩때소풍가던 저수지 주변 ! (2) | 고향역 | 2012.04.23 |
| 10781 | 바보주막에서 (10) | 나모버드 | 2012.04.23 |
| 10780 | 각시붓꽃 (2) | 김자윤 | 2012.04.22 |
| 10779 | [지금의 현실이..] 지금의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 옆집총각 | 2012.04.22 |
| 10778 | [蒼霞哀歌 161] 봉하에는 봄비가 내린다. (7) | 파란노을 | 2012.04.21 |
| 10777 | 둥근잎천남성 (1) | 김자윤 | 2012.04.21 |
| 10776 | 줄딸기 | 김자윤 | 2012.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