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4211 | 2009년 8월 2일 봉하, 돌아오는 길 (9) | 소금눈물 | 2009.08.07 |
| 4210 | 바보 노무현 당신 때문에 그동안 행복 했었습니다 (3) | 썩은망치 | 2009.08.07 |
| 4209 | 봉하콩국 아지매 (5) | chunria | 2009.08.07 |
| 4208 | ■ 분노 " 여러분! 희망이 보이나요? " ■ (1) | 중수 | 2009.08.07 |
| 4207 | 인도 어느 자원봉사 대학생의 마음을 전합니다. (2) | 가락주민 | 2009.08.06 |
| 4206 | 꽃 보다 남자 노무현... (13) | 엘도라도 | 2009.08.06 |
| 4205 | 2009년 8월 2일 정토원 (11)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4 | 2009년 8월 2일,- 봉화산을 오르며 (8)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3 | ■ 영상 " 어처구니 없고 치가 떨립니다......" ■ (4) | 중수 | 2009.08.06 |
| 4202 | 2009년 8월 2일 봉하마을입니다.(너무 긴 글 ㅠㅠ) (14)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1 | 간만에 들린 정토원/대통령님 닮은 모과... (10) | chunria | 2009.08.06 |
| 4200 | 아직은 주먹을 풀지 맙시다 (3) | 가락주민 | 2009.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