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앞에 가는 화물차 뒷번호가 눈에 확들어 오길래 찍었습니다.
봉하로 오이삼. 동참합니다.
문자로 재단에서 봉하마을에 봄꽃이 만개했다고 날라옵니다.
문자가 갈지는 모르겠지만..
가보고 싶다 고 답장 써봤습니다. 도착했는지요 ?
![]() |
![]() |
![]() |
![]() |
|---|---|---|---|
| 4211 | 2009년 8월 2일 봉하, 돌아오는 길 (9) | 소금눈물 | 2009.08.07 |
| 4210 | 바보 노무현 당신 때문에 그동안 행복 했었습니다 (3) | 썩은망치 | 2009.08.07 |
| 4209 | 봉하콩국 아지매 (5) | chunria | 2009.08.07 |
| 4208 | ■ 분노 " 여러분! 희망이 보이나요? " ■ (1) | 중수 | 2009.08.07 |
| 4207 | 인도 어느 자원봉사 대학생의 마음을 전합니다. (2) | 가락주민 | 2009.08.06 |
| 4206 | 꽃 보다 남자 노무현... (13) | 엘도라도 | 2009.08.06 |
| 4205 | 2009년 8월 2일 정토원 (11)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4 | 2009년 8월 2일,- 봉화산을 오르며 (8)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3 | ■ 영상 " 어처구니 없고 치가 떨립니다......" ■ (4) | 중수 | 2009.08.06 |
| 4202 | 2009년 8월 2일 봉하마을입니다.(너무 긴 글 ㅠㅠ) (14) | 소금눈물 | 2009.08.06 |
| 4201 | 간만에 들린 정토원/대통령님 닮은 모과... (10) | chunria | 2009.08.06 |
| 4200 | 아직은 주먹을 풀지 맙시다 (3) | 가락주민 | 2009.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