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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8년12월 1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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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대로 뉴스데스크-
를 보니 김재철 사장이
법인카드를 私的으로 물 쓰듯 써대는걸 보니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또 찍어주는 신이 내린 정당입니다요.
참 신기한 국민들이어요.
수구세력의 뿌리가 견고하기도 하겠지만
무능한 야당도 책임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국민들이 깨어있으면 이런 일들이 어찌 일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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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30만원짜리 공기洗米機로 씻은 밥은 어떤 맛일까요?
내 손으로 빡빡 씻어서 밥을 해도 엄청 맛 있던데...
거기에 봉하쌀이면 금상첨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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