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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대한문에서 역사의 한 조각이 되어...
2009/05/31 07:37 복사 |
역사의 한켠에서 민심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조중동 한나라당은 장례식이 끝나자 본색을 드러내고,
정부와 조중동 한나라당은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을 죽이려 합니다.
수원연화장서 한줌의 재로 떠나신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님.
가슴속에 그대를 묻고
장례식이 끝나면 울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어느새 눈물이 앞을 가림니다.
어제 하루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공허한 마음만 있었는데
오늘 눈을 뜨니 제가 할 일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나도 사람인지라 23일이 잘 기억이 나질 않았는데
마침 카메라에 담은 그때 모습을 회상하며
2009년 5월 23일 대한문 앞에서 있었던 사실을 공개합니다.
사진 몇장만 올리려 했는데...
촛점도 맞지 않은 사진도 올립니다.
잊지 마십시오.
진짜 있었던 사실입니다. 아니 역사입니다.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양이 조금 많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보시기 바랍니다.
2009년 5월 29일 19:15 수원연화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은 다음에 올릴께요.
사진의 양이 많아 원문 링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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